제목 그대로~ 어제는 예비군~훈련 이었다.
아침일찍 일어나 학교로 출발했고
학교에서 나눠주는 토스트와 우유를 친구들과 같이 먹었다.
훈련장에 가서는
안보교육을 받고 산(?)을 올라가서 응급처치교육과 화생방교육을 받았다.
그 후, 일정보다 약간 일찍 점심시간을 가졌다.
점심시간에는 큰(?) 개 한 마리가 식사하는 장소를 어슬렁 거렸는데
그 개에게 반찬을 던져주니 맛있게 먹더라..
그 개와 재밌게(?) 논 후, 식사시간을 마치고
오후의 교육을 받기 시작했다.
오후의 첫 교육은 사격.. 하지만 난 사격은 진짜 못하겠다
전경 생활 하는 동안 쏴본 경험이 거의 없으니..
공항에 있을때 사격연습 한번 했다
결과는 백지.. 종이 안에 맞지도 않더만 교관이 날 때리더라..
어이다 쏘는거냐고..
어쨌든 사격을 마치고 다시 산을 올라가 수색훈련이었나
이 것을 했는데 올라가는게 무지 힘들었다.. 체력의 부재인가..
우야둥둥~ 훈련을 마치고 집에 왔는데 화장실이 급해서
신발을 제대로 안 벗고 화장실에 갔다 나오다 발을 다쳤다..
문지방에 걸려 넘어진 것.... 다행히 크게는 안 다친 듯.. 크게 다칠 뻔 했다..
밤에는 학원에서 술을 마시러 갔다..
뭐 이게 끝인듯..?
아침일찍 일어나 학교로 출발했고
학교에서 나눠주는 토스트와 우유를 친구들과 같이 먹었다.
훈련장에 가서는
안보교육을 받고 산(?)을 올라가서 응급처치교육과 화생방교육을 받았다.
그 후, 일정보다 약간 일찍 점심시간을 가졌다.
점심시간에는 큰(?) 개 한 마리가 식사하는 장소를 어슬렁 거렸는데
그 개에게 반찬을 던져주니 맛있게 먹더라..
그 개와 재밌게(?) 논 후, 식사시간을 마치고
오후의 교육을 받기 시작했다.
오후의 첫 교육은 사격.. 하지만 난 사격은 진짜 못하겠다
전경 생활 하는 동안 쏴본 경험이 거의 없으니..
공항에 있을때 사격연습 한번 했다
결과는 백지.. 종이 안에 맞지도 않더만 교관이 날 때리더라..
어이다 쏘는거냐고..
어쨌든 사격을 마치고 다시 산을 올라가 수색훈련이었나
이 것을 했는데 올라가는게 무지 힘들었다.. 체력의 부재인가..
우야둥둥~ 훈련을 마치고 집에 왔는데 화장실이 급해서
신발을 제대로 안 벗고 화장실에 갔다 나오다 발을 다쳤다..
문지방에 걸려 넘어진 것.... 다행히 크게는 안 다친 듯.. 크게 다칠 뻔 했다..
밤에는 학원에서 술을 마시러 갔다..
뭐 이게 끝인듯..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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